석탈해가 바로 바다를 건너온 트로이족이다.
석탈해가 바로 바다를 건너온 트로이족이다.
원삼국시대 토기
트로이 토기
석탈해의 '석'은 성씨다.
'탈해'가 중요하다.
'탈해'는 '토해'라고도 적힌다고 삼국사기 신라 탈해이사금본기에 나온다.
석탈해는 삼국사기,삼국유사를 종합하여 읽어보면 삼국사기에선 금관가야 해변에서 살다가 쫓겨난 인물로,
삼국유사에선 금관가야 김수로왕과 금관가야에서 티격태격 싸우다 사로국(신라)로 튀어버린 인물로 나온다.
즉 김해 구야한국(금관가야)와 티격태격 싸우던 김해 가까이 해변 탈해 세력은 바로 부산의 '독로국'이다.
서기 1~3세기 구야한국이 일본열도로 철기 문화,토기 문화를 전파할 때 중간 항해로를 방해하던 나라가 바로 독로국이었다.
탈해 = 독로 = 트로이
탈해 탄생 신화를 보면 탈해는 바다에서 떠내려온 궤짝인데 그 궤짝 속에 아이가 있었고 궤짝을 까치가 인도했다고한다.
트로이 전쟁 신화에서 트로이목마는 트로이 성 안으로 들어왔고 목마 안에는 트로이를 침략하려는 오디세우스 장군과 군인들이 있었다.
트로이전쟁은 사실이나 트로이목마는 신화전설에 불과하다. 하지만 왜 하필 트로이목마일까. 그것은 트로이목마는 트로이족들에게 엄청
중요한 토템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어떤 상자나 나무목조품 속에 넣어져 성 안으로 인도되어 그 성의 주인이 된다.. 이것이 바로 트로이족의 건국신화였는데.
그리스인들이 이걸 멋대로 왜곡시킨 것같다.
삼국유사 석탈해 신화를 보면 석탈해가 말하기를
"나는 본디 용성국(龍城國) 사람이다. 그 나라의 왕비에게서 알로 태어났으므로 버림을 받아 이곳에 닿았다."... 라고 말하였다.
용성국(龍城國)은 어디인가. 아마 드래곤의 나라 트로이가 아닐까. 사실 트로이목마는 드래곤 모습의 괴상한 괴물 목조상인데
이를 그리스놈들이 말이라 표현한게 아닐까.
그러고보니, 석탈해가 밤에 호공의 집에 숯을 묻어두고 나중에 호공의 집에 다시 찾아와 이건 원래 내 집이요. 하며 호공의 집을 빼앗는건 실로 트로이목마적인 전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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