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는 부족의 우두머리를 패자沛者라 부름.
고구려는 부족의 우두머리를 패자沛者라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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沛者(패자) : 對盧(대로)를 두면 沛者(패자)를 두지 않고, 沛者(패자)를 두면 對盧(대로)를 두지 않는다는 표현에서 양자의 지위는 상응하였던 것 같이 보인다. 양자의 起源(기원)을 對盧(대로)는 부족의 長(장)이었고, 沛者(패자)는 군사적 지도자(軍長, 군장)였다고 보는 견해가 있으나 분명치 않다.
『三國史記(삼국사기)』에 某部(모부) 沛者(패자)라는 기록은 있으나 某部(모부) 對盧(대로)라는 例(예)는 보이지 않는다. 이는 양자가 그 원래 성격은 비슷하였으나, 뒤에 對盧(대로)는 중앙정부의 官階(관계)가 되었고 沛者(패자)는 部(부)의 官階(관계)가 되어 桂婁部(계루부) 王室(왕실)과 그 예하의 諸部(제부)간의 차등성에 따른 어떤 면을 반영하는 듯 싶다.
≪參考文獻(참고문헌)≫
金哲埈(김철준), 「고구려·신라의 官階組織(관계조직)의 成立過程(성립과정)」『한국고대사회연구』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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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를 두면 헤이시를 두지 않고
헤이시를 두면 타이라를 두지 않는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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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 안시성 쪽의 요동 고조선 강물은 패수沛水라 불리고
고조선 중심지 낙랑 북쪽의 강물(청천강)은 패수浿水라 불림.
패沛나 패浿나 둘 다 발음이 똑같다.
고구려에서 부족의 우두머리를 패자沛者 라 부른 거랑 무슨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타이라... 따이 라... 띠 라... 대방帶方...
평씨平氏... 헤이 시..... ..... 패이 시....
패수... 패라.... 평나.....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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