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의 도읍 이름이 건강建康인데.
동진의 도읍 이름이 건강建康인데.
동진의 중심지가 장강과 회수가 흐르는 곳인데.
후당의 황제 숙종이 고려 왕건을 책봉할 때 왕건은 장강과 회수의 번성한 종족이라 함.
송나라도 고려 성종을 책봉할 때 “늘 백제(百濟)의 백성을 편안하게 하고 길이 장회(長淮)의 겨레를 무성하게 하라.”라고 말함.
궁예 정권 초기 왕건이 후백제와의 해상전에서 전라도 서해 바다의 섬들 수십개와 나주를 탈취하는데 성공했는데.
이 지역 사람들을 도자기를 열심히 만드는 도공으로 만들어서 이들이 만든 도자기를
중국에 수출함.
근데 중국 동해안 난징 일대는 백제 멸망 전에도 서기 4세기~서기 6세기 남북조 시대에 백제와 많은 교류가 있었고,
서기 7세기 백제 멸망 후에는 백제 백성들이 중국으로 질질 끌려온 후에도 백제인들이 중국 동해안가에 거주하면서
신라와 연계하여 '신라방'이 되었다고 한다.(한국의 역사학자 '김성호'가 이 분야를 열심히 연구함)
왕건과 왕건建 가문과 엄청 밀접하게 연결되어있는 신천 강康씨가....
글자 합체 하면
건建 강康.
동진의 도읍 이름이다.
왕건 가문,신천 강씨는 중국에서 온 백제 유민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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