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태종 침략군이 50만이란 설이 있음.
당태종 침략군이 50만이란 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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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9hW4O-ngnI?si=QVZtEY_zOpwt_g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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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카페랑 김용만 고구려사 연구 카페 등에서 자주 논의되던건데.
당태종의 침략군 20만은 싸그리 병사고
그 20만의 양식을 책임지고 양들 소들을 끌고오는 하인들이 그만큼 더 있었음.
그래서 다 합치면 4~50만 정도?
그럼 서기 1010년 고려거란전쟁 당시 '요 성종(遼 聖宗)'의 침략군이랑 숫자가 똑같음.
당태종이 죽음의 늪지 요택을 통해 퇴각할 때 병사 중 전사자는 적은데. 소,말의 90%가 뒤졌다고 나옴.
그 말은 하인들 수십만이 소,말과 함께 죽음의 늪지 요택에서 무수히 뒤졌다는거.
즉 고구려 안시성주,연개소문이 추격한거.
그리고 병사 중 전사자가 적다는 소리는 싸워서 죽은거보다 죽음의 늪지 요택 건너다가 눈보라 쳐맞아서 얼어 죽거나 고구려의 추격으로 인해
사방으로 뿔뿔이 흩어졌다는 소리일수있음.
서기 645년 당태종의 침략 전쟁은 당태종의 개참패로 끝난거.
서기 1010년 고려거란전쟁 역시 중국 기록들 보면 살아돌아간 거란군은 '요 성종(遼 聖宗)'을 포함 수십명에 불과하다고 나옴.
요 성종의 개참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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