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서라고 해서 무조건 무시할 수 있을까?
위서라고 해서 무조건 무시할 수 있을까?
천황가가 뭔가
자기들이 퍼트리고싶은 비밀이 있는데
원본 책을 보여주면
좀
뭔가
골치아픈 일이 생길거같으니
대한제국도 그렇고
일본제국도 그렇고
도쿠가와 막부도 그렇고
자기들이 뭔가 스파이 보내서 알아낸 비밀이나
자료들 압수해서 자기들을
자기들대로 파악한 비밀이 있는데
그걸 공개할 경우
위서란 방법을 사용하는듯하오
대한제국 교과서 보면
47대 단군 얘기가 나오오
근데 출처가 없음.
그리고
일본제국은
뭐 저런식의
위서를 내보내는거같고,
도쿠가와 막부는 청나라에 갔었던
일본 어민(사실은 스파이일듯)이
일본으로 돌아왔는데
'금사 별본'이란 책을 가져옴
그 책에 보면
미나모토 요시츠네가 징기스칸이란 내용이 나옴 그리고
청나라 황제 보르지긴이 그 후손이고
건륭제도 이를 알고있다고하오
건륭제가 만주원류고 쓴 사람인데
부여를 청나라의 조상으로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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