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돌 기술을 한민족이 만든 이유에 대한 내 생각
온돌 기술을 한민족이 만든 이유에 대한 내 생각
고대 중국 한나라의 하북성,산동반도,하남성에서 돌방 무덤이 요동 현토 낙랑 대방의 중국 군현들의 호족들에게
전파됨
고대 중국에선 노인이 노망이나 치매나 정신병 들면 사망 판정 내리고 그 안에 유폐시킴
그러면 추워 죽음
그러나 조선 피가 섞인 요동 현토 낙랑 대방의 '군자 다이묘' 즉 호족들은 온돌 기술을 발명해 최초의 고려장을 시작했고
이 풍습은 돌방 무덤 양식과 함께 고구려,백제,일본으로 전파됨
'군자 다이묘'는 거의 왕급의 권위를 행사하는 자들로 자신들만의 농장들을 보유하고
군사를 갖추고 중앙 정권과의 유대 관계를 맺어 각지의 지방 정권들이 되었는데
이들의 등장은 중국 삼국지 시대였고
이미 그런 존재들은 기원전 50년 쯤 북한 낙랑에서 왕씨 호족으로 등장했다.
사마씨 진나라는 군자 다이묘 사마씨가 세운 나라였다. 그러나 군자 다이묘들의 권력을 통제치 않고
왕실의 내분으로 인해 자신들이 그동안 용병으로 사용해오던 북방 기마민족들의 침략으로 멸망한다
군자 다이묘들은 북방기마민족들이 세운 유사 중국의 신하가 되거나
난징으로 도피한 사마씨에게 가거나
고구려가 간접 지배 중인 요동 현토 낙랑 대방으로 가서 고구려의 신흥 귀족 세력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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