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수능,내가 보는 디씨 마갤과 부흥 카페와 역개루 카페

 내가 보는 수능,내가 보는 디씨 마갤과 부흥 카페와 역개루 카페


======테마 음악===========

https://youtu.be/9PeluiSmHQU?si=i0b5kOi4OlFpx0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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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 동아시아 문제 보니까

홍산문화 앙소문화 대문구문화 타오쓰문화 유물 중에서

뭘 고르는 문제 있는걸

내가 봤었음 그걸

서점에서


책 사서 봄 동아시아사 문제집
그런거 보면 그
수능이라는거는 그냥
문제 풀이로 하면 안되고
싸그리 전문적으로
공부해야
잘 풀수있는거
근데 그런 요령을
모르니까 다들 등신같이
무슨
비싼 학원 가서
전한길같은 병신같은 천박한 놈이
쓰는 칠판이나 보면서
그래 그래 이거 들은건
공부 잘할수있겠지

이러는거
등신들을 가지고 노는거임.
솔직히
홍산문화 앙소문화 대문구문화 타오쓰문화 룽산문화 이런 유물들
보기 그림에 넣고
문제 설명 대충 넣고
고르세요 혹은
ㄱㄹ
ㄱ,ㄹ
ㄴ,ㄷ 이렇게
고르세요 이러면
그게
암기로 되나?
그걸 존나 좋아해야지
인간들이
병신임


대학교라는건 개나 소나 올라와서 물 흐리지못하게 '컷'하는거고

그래서 공부 잘하는 애들 혹은 지들이 공부 잘한다고 착각하는 애들이
만든
디씨 마갤이나 역사 커뮤나
네이버 부흥카페나
네이버 역개루 카페 이런데 보면
나같은 사람이 와서 뭔 글 쓰면 무슨
카페 규칙 위반이니
뭐 무슨
관련 없는 글을
썼다느니
그리고
글 4개 썼더니 '도배' 이러고.  진짜 도배를

보지못했나? 싶고.
그게
권위주의라기 보다는
일종의
대학 문화같음.
그 대학이라는 곳 자체가 뭔가
우리는 상류라는 느낌을 즈그들끼리 가지면서
뭔가 즈그들끼리 모이는 그런 느낌 있잖음.
시험 점수 낮아서 여기 오지 못한
하등한 것들하곤 우린 달라 풋 피식 이러면서.

근데 내가 갑자기 그 앞에
스르릉 나타나서
만주 서쪽 요서 레드마운틴의 북쪽 소금 강물 시라무렌하의 상류에 사는
비려(=선비)가
레드마운틴의 족장 대선우 모용씨가
한漢족 군자들만 끼고 놀고
자기들은 무슨 야만족 취급하며 세금내라 새끼들아 이러니
개빡쳐서
현토군 고구려헌 근처의
고구려인들 약탈하고
납치하는 도적질을 관두고
소년 왕 광개 키리토를 따르기로 하다.

이러면
그런 애들은
가만 보다가
이게 뭔 소리지
하며
자기들 상상 속의
광개토는 그냥
후연이랑
싸우고
백제랑 싸우고
거란을
속민으로 복속시킨
그리고
땅 넓히고
불탑들을 평양에
슝슝슝슝 도배하며 지은

수염
걸출하게 생겼고
미소를 짓는 좀
무섭게 생기고 위엄있게 생긴
그리고 중국 위진시대 관모 관복을 입고
부채를 척하고 들고
덕흥리 고분 유주자사 진의 포즈로
여러 문신들과 무신들 사이에 좌정해서
여봐라 이제 동부여를 복속하라하면
하잇하고 따르는 그냥
그저 그런 대군주의 모습인데
무슨 책사풍후가 하는 말 보면
이게 뭔 소리여
지 혼자 상상 속 세계에서 사는구나

취업 언제 하냐?
이러고 끝.
그리고
지들 상상 속의 광개토의 서기 404년 대방에서의 고구려vs 야마토 맞따이 해전은 그냥
개병신 왜구들이
백제 패잔병들이랑 함께
배 타고 좀
약탈질 하려는데
광개토가 와서
몽둥이로 퍽퍽치니
꺄울하고 다 뒤진 그냥 그런 느낌인데 무슨
책사풍후는 파이널판타지 13 섬광, 세이버 엣지 리믹스 오케스트라 음악 깔며 
단노우라 해전급으로 묘사하니

음....
십새가? 하며
무시.
은근히
그 사람들은
국뽕이면서도
유럽사 비스마르크 라던가
중세시대 기사 갑주라던가
일본 센고쿠시대 역사
그런걸 디게 좋아함.
부흥카페나 역개루카페 가보면 알수있고.
고구려보다는 통일신라 복두 단령
이런걸 존나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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